'배낭의 민족-뉴질랜드 편', 세 남자의 대자연 속 캠핑카 여행기 담아

강인귀 기자 | 2017.08.25 13:31
/사진=현대미디어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가 8월27일(일) 여행 프로그램 ‘배낭의 민족’ 뉴질랜드 편을 첫 방송한다.

‘배낭의 민족’은 절친인 부산 사나이 김동혁PD, 랩퍼 박현국의 좌충우돌 리얼한 해외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5부작으로 구성된 뉴질랜드 편에서는 호주 거주 경험이 있는 친구 성민호가 합류해 재미를 더한다.

27일 방송예정인 첫 회에서는 뉴질랜드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오클랜드 여행기가 전파를 탄다. 출연진들은 공항에서 시내로의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자유여행을 시작한다. 특히 오클랜드에서 태어난 Dan(댄)이 특별 출연, 로컬들이 즐겨 찾는 명소와 맛집을 알려줄 예정이다.

김동혁PD는 “이루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대자연의 끝, 뉴질랜드에서 느낀 감동의 선물을 영상으로 온전히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5부작 ‘배낭의 민족’ 뉴질랜드 편은 오는 27일 이후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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