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직장인 "재테크 목적은 노후자금·내집 마련"

장영락 기자 | 2017.08.14 15:28
/그래픽=김은옥


직장인이 재테크 수단으로 가장 선호하는 것은 예·적금이었다. 취업전문 포털사이트 잡코리아가 최근 직장인 83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현재 재테크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절반이 넘는 56.9%가 '그렇다'고 답했다. '진행 중인 재테크 수단(복수응답)'으로는 80.7%가 예·적금을 꼽아 가장 많았다. 23.9%는 주식, 23.1%는 펀드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월수입 가운데 재테크에 들이는 규모는 '10~20% 미만'이라는 응답이 26.3%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30% 미만'이 25.2%, '10% 미만'이 15.5%, '40~50% 미만'이 14.7%로 뒤를 이었다.

재테크 정보를 얻는 곳으로는 '카페 등 인터넷 커뮤니티'를 꼽는 이들이 31.9%로 가장 많았다. '은행·증권사 등 금융기관'을 꼽은 이들이 25.2%로 뒤를 이었다.

재테크를 하는 목적으로는 36.1%가 '노후자금 마련'이라고 답해 가장 많았다. '내집 마련'이라는 응답도 27.%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