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입는 아이스크림'을 만든 사람들

김설아 기자 | 2017.08.05 06:59

국민 아이스크림 메로나가 냉장고를 탈출해 옷걸이와 새롭게 만났다. 반팔 티셔츠 주머니에 쏙 들어가 있는가 하면 한땀 한땀 자수패치 포인트로 재탄생됐다. 일명 메로나티셔츠. 출시되자마자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약 한달간 주당 목표 판매량을 120% 초과 달성 중. 이 추세라면 이번 시즌 전에 ‘완판’(완전 판매)이 예상된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메로나의 이러한 파격 변신에는 빙그레와 이랜드 스파브랜드 스파오의 특별한 만남이 있었다. 지난 19일 서울 강남 스파오 매장에서 이 특별한 협업의 주역들, 남광현 빙그레 마케팅1실 과장과 김병관 스파오 기획팀 상품 MD 주임을 만났다. 그들이 들려주는 입는 메로나의 탄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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