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스피치는 리더십의 근간”

최윤신 기자 | 2017.07.06 09:21

“사회적인 영향력이 커질수록 내뱉는 말 한마디의 무게감이 커집니다. 생각보다 많은 리더가 말하기에 공포감을 느낀다고 토로해요.”

백주아 EZ스피치 이사(35)는 수많은 기업인들의 말하기 조력자다. 안정적인 외국계 회사에서 세일즈 팀장까지 하며 승승장구하던 그가 돌연 '스피치 선생님'의 길을 택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팀장급 임원부터 중소·중견기업 CEO와 고위직 공무원, 전문직 종사자에 이르기까지 지난해만 약 80명에 달하는 리더들이 그에게 ‘말하는 법’을 배웠다. 이들은 왜 ‘말하기’를 배우는 걸까. 백 이사와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백주아 EZ스피치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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