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법대생, 영화 <노무현입니다> 감독 됐다

이남의 기자 | 2017.07.05 16:59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올 상반기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지난 5월25일 개봉 후 첫날 관객 7만8397명을 동원하며 최고 오프닝스코어를 기록했고 개봉 10일 만에 다큐멘터리 장르 사상 최단기간 100만 관객 수를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영화로 이창재 감독은 4편의 장편 다큐멘터리를 만든 감독으로 자리매김 했다. 2006년 무당의 삶을 그린 <사이에서>에서 올해 <노무현입니다>를 찍기까지 이 감독은 다큐멘터리로 사람의 삶을 조명하는 데 집중했다.

법대생인 그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 사연, 대학교로 돌아와 교펜을 잡고서도 영화 제작을 고집하는 이유 등 이창재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노무현입니다> 이창재 감독 인터뷰/사진=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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