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그가 '노무현입니다'를 찍은 이유

이남의 기자 | 2017.06.29 08:37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올 상반기 흥행을 기록한 작품으로 떠올랐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이후 한달 새 누적관객수 179만7981명을 기록했고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자리잡았다.

이창재 감독은 영화 <노무현입니다>에서 꼴찌 후보였던 전 노무현 대통령이 2002년 대선 당시 새천년민주당 국민참여경선에 참여했던 이야기를 다뤘다. 경선만큼은 대통령과 그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만들어 낸 기적이라는 평가다.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39명의 인터뷰 출연자들은 영화에서 정치인이 아닌 '사람 노무현'의 모습을 전달한다. 이창재 감독이 알리고자 했던 사람 노무현은 어떤 모습일까. 

<노무현입니다>이창재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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