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배우 신구 새 모델로 발탁

강인귀 기자 | 2017.06.28 10:52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기존 광고 모델 구구단 김세정에 이어 배우 신구를 추가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알바천국

알바천국 측은 "중장년층 알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대표할 상징적 인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tvN 윤식당에서 보인 신구 선생님의 적극적인 모습에 반해 알바천국의 새 모델로 단번에 발탁하게 되었다”며 "신구 선생님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대 배우인 만큼, 알바천국의 ‘알바선진국’캠페인 내용을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알바천국은 ‘알바생, 사장님, 손님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나라가 알바선진국’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알바선진국’ 캠페인 본편 TV 광고를 온에어했다. 광고 속 알바생 대표 신구는 다양한 알바 직군의 청년들 앞에서 알바생의 ‘알 권리’와 알바생과 사장님, 손님 사이의 ‘존중’을 강조한다.

영상에서 신구는 ‘알바선진국’에서의 ‘알바선진국법’으로 ▲1조 모든 국민은 시간 앞에 평등하다 ▲2조 모든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3조 국민은 언제나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4조 모든 국민은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5조 모든 국민은 꿈 꿀 자격이 있다 ▲6조 모든 국민은 행복추구권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을 발표한다. 청년 알바생의 모습으로 나타난 김세정은 신구의 연설에 감동하며 ‘이제서야 나라답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알바천국은 이번 ‘알바선진국’ 본편 TV 광고 론칭을 기념하며 '알바선진국 대국민담화 시청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바선진국 대국민담화 시청 이벤트'는 알바천국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 내 '영상 보러 가기'를 클릭, 광고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면 자동 참여된다.

알바천국 홈페이지 개인 회원이나 기업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 300명에게 영화관람권(1인 2장)을, 또 다른 3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1인 2장)이 선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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