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쏠레지아, 휴양지 여유로움 묻어나는 '서머 아일랜드 컬렉션' 출시

강인귀 기자 | 2017.06.19 19:15

여성복 브랜드 에스쏠레지아는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휴양지의 이국적인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서머 아일랜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한 층 과감하고 대담한 플라워 프린트, 이국적인 무드의 비타킨 자수와 태슬, 시원한 블루 컬러 등 휴양지에 대한 설렘을 가득 담고 있다. 또한 여행의 유희를 즐길 수 있도록 드레스, 점프 수트, 튜닉 스타일의 블라우스, 와이드 팬츠 등 편안하고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플라워 드레스와 튜닉형 블라우스는 시원하게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처럼 시원한 촉감에 물에 젖어도 쉽게 마르는 소재를 사용해 스윔 웨어 위에 입는 오버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쏠레지아 관계자는 "'서머 아일랜드 컬렉션'은 잠시나마 이국적인 섬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여행에 의한, 여행을 위한 컬렉션"이라며 "한 가지 아이템으로도 도심과 휴양지, 낮과 밤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어 올 여름 휴가를 떠나는 여심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쏠레지아 '서머 아일랜드 컬렉션'은 전국 에스쏠레지아 매장과 온라인으로는 인터뷰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에스쏠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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