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규제 앞두고 오피스텔 뜬다… 대구 동성로 '다인 로얄팰리스 삼덕'

김노향 기자 | 2017.06.19 16:23


정부의 부동산규제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아파트에서 오피스텔로 확대되고 있다.

오피스텔은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분양권 전매와 같은 정부 규제에 자유롭다. 소액 자본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오피스텔은 1인 가구의 증가와 맞물려 더욱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8층~지상 33층 1122세대 대단지 프리미엄아파텔 '다인 로얄팰리스삼덕'이 160.7m 초고층 높이의 트윈타워로 대구 동성로에 들어설 예정이다.

반월당역과 중앙로역, 경대병원역이 가까워 트리플역세권의 조건을 갖춘 다인 로얄팰리스 삼덕은 시립중앙도서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 중앙공원, 대구시청, 삼덕소방서 등의 공공시설이 인접해 있다. 동성로 로데오거리, 약전골목, 북성공구골목, 오토바이골목 등의 주요 상업단지와 가깝다.

전 세대 복층구조로 층고의 높이가 마감재를 제외하고 4.5m로 설계돼 개방감을 높인 다인 로얄팰리스 삼덕은 거실을 비롯해 4개의 방과 테라스로 구성돼 아파트 못지 않은 쾌적한 주거공간을 형성했다.

일체형 구조공법으로 소음 차단과 보온에 효과적이며 난연패널을 적용해 유독가스 발생을 최소화 시키고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빌트인 냉장고, 42LED TV,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홈오토시스템 등 ‘Smart Built-in System’도 갖췄다.

1군 건설사가 수주하지 않는 공사비 300억원 미만의 틈새시장을 선점하고 시행과 시공을 동시에 진행해 추가 발생 비용을 절감한 ‘다인 로얄팰리스 삼덕’은 기업신용평가에서 A-를 달성했으며 2016년 도급순위 287위로 전년대비 796위 상승했다.

다인 로얄팰리스 삼덕은 지하 1층~5층 생활편의를 제공하는 각종 상가가 들어서며 5층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입점 예정이다. 홍보관은 대구 반월당 SK허브스카이 아파트 1층에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