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원/달러, 약달러 영향에 1.4원 내린 1132.7원에 거래 마쳐

김수정 기자 | 2017.06.19 15:47
미국 달러화.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4원 내린 1132.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6원 떨어진 1132.5원에 개장해 장중 1128원선까지 떨어졌으나 다시 하락폭을 좁혀 1130원대 초반에서 장을 마감했다. 지난 주말에 나타난 달러화 약세 영향이 이날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9.07포인트(0.38%) 상승한 2370.90을 기록, 237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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