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앤박, '립 크레용 뉴컬러' 3종 추가 출시

강인귀 기자 | 2017.06.19 18:56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 '손앤박'이 ‘립 크레용(LIP CRAYON)의 뉴컬러 3종’을 추가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손앤박
신제품 ‘립 크레용 3종’은 칵테일에서 영감을 받은 로맨틱하고 달콤한 컬러로 구성됐다. 28호 싱가폴슬링은 싱가폴 센토사 해변의 매혹적인 노을 빛을 연상시키는 핑크 빛 레드 컬러로 얼굴색을 환하게 밝혀주고, 29호 스칼렛 오하라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여주인공처럼 세련된 입술로 연출해주는 오렌지 빛 레드 컬러다. 마지막으로 30호 피치 크러쉬는 달콤한 복숭아를 떠올리는 데일리 코랄 컬러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입술을 완성해준다.

손앤박 ‘립 크레용 3종’은 고농축된 생생한 피그먼트(pigment:색소)가 입술에 풍부한 색감을 부여해주어 선명하게 마무리되는 게 특징이다. 또한 세미 매트 타입으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고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편안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여름 신제품 ‘립 크레용 3종’은 자사몰 선런칭 이후 6월중 올리브영 주요 매장과 주요 면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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