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윤성환과 만남..."아니 땐 굴뚝에 연기"

김유림 기자 | 2017.06.19 14:10

드라마 '질투의 화신' 탤런트 서지혜 인터뷰/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났다!?" 배우 서지혜(33) 측이 6월 19일 삼성라이온즈 우완 투수 윤성환(35)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서지혜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서지혜가 윤성환과의 모임에 나간 적도 없다고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야구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서지혜와 윤성환이 올해 초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경기와 스케줄이 없을 때마다 만나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측근이 '서지혜의 여성스럽지만 똑 부러지고 현명한 모습에 윤성환이 푹 빠져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서지혜는 지난해 SBS '질투의 화신' 홍혜원으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최근 '팔로우미', '인생술집'에 출연하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삼성 라이온즈 윤성환 선수는 2004년 구단에 입단한 후 투수로 활동하고 있다. 높은 성적과 훈훈한 외모로 사랑 받고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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