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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군대 가야하나?… 국적 관련 해명 '눈길'

강소현 기자2020.01.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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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첸이 결혼 사실을 밝혔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엑소(EXO) 첸의 결혼소식이 알려지면서 국적에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첸 군대' '엑소 첸 국적' 등이 오르며 첸의 군입대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첸은 지난해 MBC '써니의 FM 데이트'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국적 관련 루머를 언급했다.


당시 DJ 써니는 "첸이 중국인으로 오해받고 있다고 들었다"며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어필을 해달라"고 전했다.

이에 첸은 "나의 고향은 대전이고 자라난 곳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이라며 "이름과 외모가 어우러져 더욱 중국인 같았나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강소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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