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배출도 못하는 '배출권거래제'

김은옥 기자2020.01.1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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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S 629호 ]

산업계가 ‘배출권거래제’에 신음한다.

배출권거래제는 대기환경오염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감축목표를 과도하게 높게 잡은 데다 수요대비 공급이 적어

배출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2021년부터 시작될 3차 계획기간에는

감축목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어서 기업들의 부담 또한 커질 전망이다.



<머니S>는 배출권거래제를 둘러싼 산업현장의 실태와 애로점을 살펴봤다.

특히 배출권가격이 급등하는 원인을 진단하고 전문가들을 통해

배출권거래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찾아봤다.

COVER STORY / 배출권거래제의 그늘

1) 온실가스 감축목표 과도

2) 톤당 거래가격 4만원 수준… 1년 만에 70% 이상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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