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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장정윤 작가, 김승현이 첫눈에 반할 만 했네?

김유림 기자2019.12.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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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작가. /사진=알토란 방송캡처


김승현의 예비 신부 장정윤 작가의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김승현이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왕종근은 12월이 시작됐음을 알리며 "벌써 12월이다. 올해도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고 방송 시작을 알렸다.

그는 이어 "어떻게 시청자들에게 더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고민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도 많이 받아 참 보람 있는 한 해였다"며 "특히 김승현씨를 보면 마음이 짠하면서도 보람을 느낀다"고 게스트로 출연한 김승현을 언급했다.

이에 김승현은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게 아닐까 싶다"며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날 수 있어서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청첩장 사진 속 장정윤 작가는 차분한 분위기에 단아한 미모가 돋보였다. 사진 속 김승현, 장정윤 작가는 손을 잡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다. 분홍색 원피스에 검은색 재킷을 어깨에 걸친 장정윤 작가는 웨이브 단발머리에 단정한 옆모습의 단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승현은 지난 10월 장정윤 작가와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결혼 사실을 밝히고 프러포즈를 공개하는 등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내년 1월 결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승현이 직접 찍은 이 영상에는 김승현이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편지를 주며 "장 작가 마음에 드나? 손편지 읽었으면 손 한 번 흔들어 달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 작가는 "고맙다"며 밝은 목소리로 답한다. 


김유림 기자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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