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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빠른 겨울이 시작됐다"… 전국 흐리고 눈·비

김설아 기자2019.12.02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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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종로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외투에 우산을 들고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뉴스1 DB
월요일인 오늘은 최저 기온이 영하 4도에서 7도로 낮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날이 점점 추워지겠다.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경남해안 지역에서 20~60㎜, 전라도와 경북남부, 경남내륙, 울릉도·독도지방에서 10~40㎜가 내리겠다. 충청도와 경북북부지역에서는 5~20㎜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1~5㎝,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경북북동산지 지역에서 1㎝ 내외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춘천 -3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4도 ▲부산 6도 ▲광주 4도 ▲제주 10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5도 ▲강릉 8도 ▲대전 6도 ▲대구 8도 ▲부산 11도 ▲광주 7도 ▲제주 1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김설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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