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중견 건설사 경력직 채용… 응시자격은?

김창성 기자2019.11.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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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사가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자체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중견 건설사들이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1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반도건설, 우미건설, 중흥건설 등이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반도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재개발, 재건축이며 12월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재개발, 재건축 수주 유경험자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 관리 및 조합관리 유경험자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우미건설은 정비사업, 전산, 건축(시공, 공무보, 품질), 아파트 모델하우스 및 분양사무실 등의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뽑는다. 오는 29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되며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중흥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부 토목기술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5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및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차량 운전 가능한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등이다.

이밖에 KCC건설·쌍용건설(30일까지), 이랜드건설(12월1일까지) 계룡건설산업·고려개발·대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김창성 기자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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