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포레나 루원시티’ 계약도 흥행할까… 금융혜택은?

김창성 기자2019.11.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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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루윈시티 견본주택. /사진=한화건설
최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 한화건설의 새 주택 브랜드 포레나 루원시티가 계약에서도 흥행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포레나 루원시티 견본주택에는 지난 주말 3일(15~17일)동안 1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포레나 루원시티는 루원시티 공동2블록에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총 1128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685가구는 ‘이주대책 대상자’에게 분양이 완료됐으며 443가구만 일반분양분이다. 타입 별 가구수는 ▲59㎡A 285가구 ▲59㎡B 44가구 ▲59㎡C 19가구 ▲76㎡ 115가구 ▲84㎡A 334가구 ▲84㎡B 155가구 ▲84㎡C 172가구 ▲84㎡D 4가구다.

단지의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분양 일정은 20일 특별공급, 21~22일 1·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28일, 정당계약은 12월9~11일 3일간 실시된다.



김창성 기자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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