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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 남원 주요 관광지 7개소 무료 입장 패키지 선봬

강인귀 기자2019.11.09 16:32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이 한 장의 카드로 남원을 대표하는 주요 여행지 7개소를 무료로 투어할 수 있는 ‘프리패스 인 남원 패키지’를 12월 20일(금)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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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


이번 패키지는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지리산허브밸리 등의 유료 관광시설을 ‘남원춘향사랑권 1일권 카드’ 하나로 무료로 입장하며 남원 특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패스 인 남원 패키지는 △객실 1박, △한식 단품 조식 2인, △남원춘향사랑권 카드 1일권 2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남원춘향사랑권 카드는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남원항공우주천문대, 남원수지미술관, 지리산허브밸리, 백두대간생태교육장전시관, 남원랜드 총 7곳을 무료로 입장하고 특별할인가맹점으로 지정된 맛집, 체험형 시설 등을 할인 혜택가에 이용할 수 있는 남원투어패스형 카드다. 단, 24시간 동안 1곳의 관광지는 1번만 입장할 수 있다.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는 ‘춘향전’의 배경이자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남원의 대표 관광지로 다양한 전통 놀이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 곳이다. 남원항공우주천문대는 항공•우주와 관련된 볼거리와 VR체험관, 드론 체험실 등을 전시관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도 추천하는 곳이다.

남원수지미술관은 약 1000여 점에 이르는 미술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여러 기획전과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술적 감성을 일깨울 수 있는 곳이다. 지리산허브밸리는 지리산 대자연 속에서 자란 천연 허브와 국화의 향을 만끽할 수 있는 정원이다. 오는 12월 20일까지 ‘허브&국화향 페스타’가 진행돼 가을 향기를 만끽하기 좋다.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백두대간의 역사, 문화, 생태 정보를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장이다. 남원랜드는 바이킹, 스타워즈, 대관람차 등 15종 이상의 놀이 시설을 갖춘 남원 유일의 테마파크로 가족 모두가 즐기기 좋다.

프리패스 인 남원 패키지 가격은 주중(일~목) 14만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14만8000원(세금 포함)부터다.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



강인귀 기자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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