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김강우, 영화 '새해전야' 출연… 강력반 형사 연기

강인귀 기자2019.11.09 03:16
배우 김강우가 영화 ‘새해전야’(홍지영 감독)에 캐스팅됐다.

기사 이미지
©킹엔터테인먼트


'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두고 각기 다른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 커플의 로맨틱한 일주일을 담으며, 김강우는 까칠한 듯 자상한 성격의 강력반 형사 ‘지호’ 를 연기한다.

김강우는 ‘새해전야’ 출연 소식과 더불어 “여러 커플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인 영화다. ‘지호’는 올해 작품들에서 연기했던 조금은 무거운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따뜻하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될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크랭크인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강우는 4월 종영한 MBC '아이템' 부터 2020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내일의 기억’과 11월 방송 예정인 KBS ‘99억의 여자’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김강우와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가 함께하는 영화 ‘새해전야’는 11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강인귀 기자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