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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 "응원 감사, 난 행복해"… '월수입 50만원' 생활고 재조명

안경달 기자2019.11.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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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강두.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3'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강두가 자신을 향한 응원에 감사를 전했다.

강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디엠(인스타그램 메시지) 응원이나 댓글 등등 일일 답 못드려 죄송합니다"라며 "전 행복해요. 응원해주셔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강두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3'에서 '더 자두' 해체 이후 월 수입 40만, 50만원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하루 생활비 1500원일 때도 있었고 없을 때도 있다"라며 "나는 연애할 자격이 없다. 한 달에 30만, 50만원을 버는데 무슨 연애를 하냐"라고 자조했다.

강두는 지난 1일 방송된 '연애의 맛'에서 무용을 전공한 29세 여성 이나래와 가성비 데이트를 즐기며 애틋한 썸을 보여주기도 했다.

안경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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