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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황♥유다솜, 달달 데이트 "만남이 기대된다"

강소현 기자2019.11.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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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맛' 방송화면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유다솜 커플의 데이트가 화제다. 

7일 재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한달 만에 재회해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는 이재황·유다솜 커플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유다솜은 휴게소에서 이재황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이에 이재황은 "예상하지 못한 선물이다"라며 상자를 열었다. 그 안에는 유다솜의 어머니가 고른 셔츠가 들어있었다. 

이후 대하 축제를 찾은 두사람은 '백허그 하고 생대하 까기', '림보 게임' 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재황은 유다솜을 향해 "다솜씨의 유쾌함이 너무 좋다. 다음에는 만나서 뭘 할까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닭살스러운 것을 잘 못한다. 그런 제가 여성분에게 차문을 열어줬다. 나도 이럴 줄 몰랐다"라고 밝혔고 유다솜은 "배려가 너무 고마웠다. 안 그랬으면 제가 운전석 문 열 뻔했다"라고 말하며 이재황을 웃게 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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