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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 월드투어 서울, 30일에 열린다

채성오 기자2019.11.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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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레이스테이션 홈페이지
플레이스테이션4(PS4) 게임 ‘데스 스트랜딩’ 발매를 기념하는 월드투어 행사가 서울을 찾는다.

이번 행사는 파리를 시작으로 런던, 베를린, 뉴욕, 샌프란시스코, 도쿄, 오사카, 싱가포르, 타이페이를 거쳐 오는 30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서울에서 진행되는 행사명은 ‘데스 스트랜딩 월드 스트랜드 투어 2019 in 서울’로 강남구에 위치한 JBK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타이틀 제작자인 코지마 히데오 감독이 내한해 게임 관련 질문에 답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코지마 히데오 감독과의 포토세션 및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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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데스 스트랜딩 월드 스트랜드 투어 2019 in 서울 초대장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응모자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초대장이 제공되며 응모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당첨자는 오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상세정보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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