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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최병찬 "<프로듀스x101>은 우리 그룹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

강인귀 기자2019.10.09 13:46
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6인 체제(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빅톤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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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공개된 화보에서 빅톤은 데뷔 4년차 아이돌답게 섹시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촬영 분위기를 리드하며 여심 저격 화보를 완성했다.

데뷔 4년차 아이돌답게 다채로운 활약을 선보인 빅톤은 최근 한승우와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에 도전하면서 빅톤의 이름을 다시 한 번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최병찬은 ‘프로듀스x101’ 출연 소감에 대해 “우리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숙소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면 형들이 항상 다독여줬다. 절대 다치지 말고 내 몫까지 잘하고 오라고 해줬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웹드라마 ‘인싸가 된 아싸짱’, ‘다시 만난 너’를 통해 연기돌로 변신한 임세준과 정수빈은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처음 카메라 앞에 서다 보니 부담이 엄청 컸다. 즐기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다음 기회에 더 잘 보여줄 거다. 그래도 하루 이틀 촬영 기간이 지날수록 나라는 사람이 캐릭터에 묻어나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며 연기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인상 깊은 자작곡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멤버 허찬은 “타인을 위로해주거나 내 생각을 적는 편이다. 퍼포먼스와 음악을 잘하는 빅톤으로 성장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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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을 설명하는 단어로 ‘계단’을 꼽은 도한세는 ‘힘들지만 꾸준히 한 계단씩 올라가려는 모습이 계단과 닮았다.’라고 포문을 열며 “데뷔 때부터 천천히 올라가겠다는 말을 쭉 해왔다. 그 마음은 변치 않았지만 요즘은 천천히 올라가되 그 과정에서 놓치거나 잃는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다”라며 진심 어린 포부를 전했다.

강승식은 ‘진심’이라는 단어를 꼽으며 팬들을 향한 활동은 뭐가 됐든 진심을 다하는 그룹이라고 소개하며 “초심이 제일 중요하다. 데뷔 때는 ‘뭐든 열심히 하자’ 였다면 지금은 ‘잘하자’는 마음이 커졌다.”며 새로운 목표에 대해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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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한편 그룹 빅톤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0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기자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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