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KB자산운용,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USD)` 출시

홍승우 기자2019.09.20 15:23
기사 이미지
/사진= 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USD)’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펀드는 달러자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 6월3일 출시된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에 달러 기준가를 추가했으며 매입과 환매, 기준가 산정이 달러로 이뤄져 달러 보유 고객은 별도의 환전 없이 투자할 수 있다.

현재 국가별 투자비중은 중국(26.6%), 인도네시아(17.8%), 인도(13.5%), 호주(10.5%) 등이고 섹터별로는 회사채(69%), 금융채(16%) 등을 담는다. 글로벌 아시아 회사채 대표지수인 JP모건 아시아 신용지수(JACI)와 비교해 중국 비중을 크게 낮췄다.

납입금액의 0.7%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0.675%), 0.3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0.490%,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105%)과 C-E형(연보수 0.705%, 온라인전용) 중에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이 펀드는 이날부터 KB증권, 오는 27일부터 한국투자증권(예정)을 통해 판매한다.
홍승우 기자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