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현미경

반찬창업 전문브랜드 ‘진이찬방’, 대전충청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강동완 기자2019.09.20 13:16
창업 트렌드를 한 눈에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창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정보의 장인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이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진행중이다.

반찬전문 창업브랜드 ‘진이찬방’은 정확하고 섬세한 상담으로 창업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박람회 참가 준비에 한창이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시 가장 애로 사항을 조사할 때 첫 번째가 창업 아이템이었고 두 번째가 창업자금인데, 예비창업자 입장에서는 이 두 가지가 가장 첫단계이다. 1인가구와 배달시장 활성화 등 소비시장의 간편화 바람과 함께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이러한 문제를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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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0여개 가맹점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소자본으로도 안정적인 창업과 운영이 가능한 구조로 특히나 업계 유일한 ‘창업보상환불제’ 실시로 인해 투자금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따.

“창업보상환불제는 부진매장 재활시스템으로 단계별 활성화를 모색하여 매장운영을 원활하게 이루게 가맹본부가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저조시 투자금을 현금으로 반환해주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이는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확신에서 비롯된 진이찬방만의 독보적인 시스템이다.”고 강조했다.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1인가구,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 배달증가 등의 소비문화와 부합되는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음고 동시에 가맹본부의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구축으로 예비창업자의 어려움을 덜어주며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같은 대중성 높은 아이템으로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는 반찬가게창업에 대한 상담과 이해를 높이며 타브랜드와 비교 평가할 수 있는 정보의 장도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일좋은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근 창업트렌드에 따라 무인화 및 IOT를 활용한 스터디 카페,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배달형 창업 아이템, 그외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창업아이템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019년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에게는 인건비가 큰 위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무인 및 1인 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또한 1인 가구와 여성의 사회 활동 증가, 배달앱 등의 발전으로 매장형 창업의 경우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배달형과 소규모 매장 창업이 주목받고 있다.
강동완 기자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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