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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성형수술, 어디 하는지도 모르고 했다? '충격'

안경달 기자2019.09.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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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박성연.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성연이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추석 뒤풀이쇼 뽕生뽕死' 특집으로 그룹 비너스 멤버 박성연·두리·정다경과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의 강주희·강승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연은 "회사의 권유로 성형수술을 하게 됐다"며 "어디를 하는지도 모르고 무작정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에서) 수술을 하라고 해서 수술실에 들어가 자고 일어났더니 붕대가 감겨져 있더라"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MC들은 "본인 수술 견적도 몰랐던 거냐"고 물었고 박성연은 "회사에서 다 알아서 했다"고 답했다.

MC 박나래는 박성연을 보며 "코 끝은 집었다"라며 "쌍카(쌍꺼풀)도 하셨다"라고 분석했다. 이에 박성연은 "코 끝은 연골로 했다"며 "진짜 잘 보신다"고 감탄했다. 
안경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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