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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해프닝' 이하늬-윤계상, 추석 계획은?

안경달 기자2019.09.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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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왼쪽)과 이하늬 커플. /사진=임한별, 장동규 기자


배우 이하늬-윤계상 커플의 소속사가 두 사람의 추석계획을 공개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는 지난 10일 오전 '추석에 뭐하니?'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통해 이하늬, 윤계상 등 소속 배우들의 추석 계획과 인사를 전했다.

이 포스팅에 따르면 윤계상은 추석 계획으로 '초콜릿 촬영 열심히 준비하기'를 적었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추석 인사를 남겼다. '초콜릿'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다.

이하늬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기', '멀리서 오는 가족들과 새로 태어난 가족 보기'를 계획으로 전했다. 그는 추석 인사로 "사랑하는 사람들(특히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모든 건 변하니까"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에 사람엔터 측은 "이하늬가 반려견의 과거 사진을 보고 나이가 많이 든 반려견과의 추억에 젖어 쓴 글이다"라며 "결별설과는 무관하고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안경달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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