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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박해수, 서로의 첫인상에 칭찬 세례

안경달 기자2019.09.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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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수(왼쪽)와 서예지.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라디오 캡처

배우 박해수와 서예지가 서로의 첫인상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레드카펫' 코너에 영화 '양자물리학' 주연 배우인 박해수와 서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수는 "서로의 첫인상은 어땠냐"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처음에는 다른 분들처럼 서예지씨가 현대적이고 도도한 느낌의 강한 여성이라고 느꼈다"며 "이번 영화 속에서도 카리스마 있는 역할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처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니 털털하고 쿨하고 멋있는 친구더라"라며 서예지의 반전매력을 설명했다.

서예지도 박해수에 대해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처음 봤다. 그때 드라마를 보며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실제로 보니 훤칠한 키에 외모와 연기력도 준수하시더라. 이런 분과 함께 작품을 하면 제가 업혀 가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양자물리학'은 유명 연예인은 물론 검찰, 정치계까지 연루된 마약 스캔들에 맞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안경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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