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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다니엘 튜더와 3개월만에 결별… “헤어졌지만 사업은 함께”

전민준 기자2019.09.1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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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왼쪽, 곽정은 인스타그램) 과 다니엘 튜더(JTBC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칼럼니스트 다니엘 튜더와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배우 곽정은이 결별 소식을 알렸다. 

10일 곽정은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결별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6월 곽정은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는 혜민스님과 함께 명상 심리 앱을 출시하는 등 사업을 함께 진행해 왔다. 이별 후에도 두 사람은 해당 사업을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곽정은은 패션잡지 에디터로 활동하며 연애 칼럼니스트로 명성을 얻었다. 2013년부터는 방송도 겸하고 있다.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현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전민준 기자

머니S 자동차 철강 조선 담당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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