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화보 같은 일상 눈길

김현준 기자2019.09.10 08:27
기사 이미지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웹툰 ‘여신강림’으로 유명세를 탄 야옹이 작가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질구지스럽지만 하늘이 너무 예쁘다. 95층 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데뷔 3주만에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데뷔작 '여신강림'은 매주 화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되고 있다. 또 야옹이 작가는 여림강림의 주인공 ‘임주경’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현준 기자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