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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노현정, 5개월 만에 근황 포착… 단아한 미모 여전

김설아 기자2019.08.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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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2주기 추모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근황이 5개월 만에 공개됐다.

노 전 아나운서는 16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옛 자택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다른 현대가 가족들과 함께 정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2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앞서 지난 3월엔 정 명예회장의 18주기 제사에 참석하면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흰색 저고리에 밝은 하늘색 한복을 걸친 그녀는 베이지색 클러치백을 든 단아한 차림으로 정 명예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갔다.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활발히 활동하던 노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정대선 사장과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가정생활에 전념하며 현대가 경조사 때에만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설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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