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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C, 핑크 아우라 쿠션 블링 에디션 론칭 행사 진행… 라이브방송 매출액 34억원 기록

강인귀 기자2019.05.27 18:51
홈케어 뷰티 브랜드 DPC가 5월23일 강남에 위치한 카페 뮤제에서 진행된 DPC 핑크 아우라 쿠션 블링 에디션 론칭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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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C

이날 행사에는 중국 최고의 뷰티 왕홍인 비야(중국명 웨이야)와 가수 전효성, 뷰티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 플랫폼을 통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DPC 핑크 아우라 쿠션 블링 에디션 론칭 방송이 진행됐다. 당일 4시간 동안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관람한 인원은 총 325만명에 달하며, 방송 시간 동안 판매된 DPC 브랜드 매출액은 34억원을 기록했다.

DPC 핑크 아우라 쿠션 블링 에디션 론칭 방송을 진행한 왕홍 비야는 티몰과 타오바오 등 주요 중국 온라인 쇼핑 채널에서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다. 직접 제품을 꼼꼼하게 사용해 보고 제품을 소개하는 것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었으며, 현재 타오바오 라이브 팬 수만 400만 명에 달한다.

이번에 선보인 DPC 핑크 아우라 쿠션 블링 에디션은 반짝이는 피부 표현이 가능한 핑크 아우라 쿠션의 화사한 광채를 패키지에 담아낸 디자인으로 다른 쿠션과의 차별화를 꾀한 제품이다. 핑크와 베이지 컬러의 베이스에 컨실 회오리가 추가돼 커버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꿀 3종과 안티에이징 성분이 담겨있는 것이 특징이다.

DPC 관계자는 “DPC의 대표 제품인 핑크 아우라 쿠션은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기존 쿠션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피부 커버력과 기능적인 부분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아름답게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며 “수정화장이 필수인 여름철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쿠션 제품이면서, 화사한 광채와 반짝이는 피부를 닮은 크리스털 패키지가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을 좋게 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고 말했다.
강인귀 기자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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