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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이낙연 대세론에 20%대 초강세

장우진 기자2019.05.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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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이월드가 이낙연 국무총리 대세론에 힘입어 20%대의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월드는 16일 오후 3시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1.73% 오른 2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월드는 이 총리 관련주 중 하나로 꼽힌다. 이월드는 이랜드의 자회사로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이 이 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총리는 지난 15일 최근 여론조사에서 대선 유력주자 후보로 거론된 것에 대해 “저로서는 조금 부담스럽다”며 “(내년 총선 역할론에 대해)요구할 생각도, 기획할 생각도 없지만 정부 여당에 속한 사람이니 심부름을 시키면 따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 기자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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