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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세미콘 상한가 육박… LG家라는데, 어떤 기업?

장우진 기자2019.05.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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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세미콘이 가격제한폭(상한가)에 육박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엘비세미콘은 15일 오후 3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7.49% 오른 1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과 관련해 투자자 사이에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오가지만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엘비세미콘은 범 LG가로 구본천 이사회 의장과 ㈜LB의 지분율이 각 10.17%로 최대주주다. 구 의장은 LB인베스트먼트 부회장으로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넷째 아들인 구자두 전 LB인베트먼트 회장의 장남이다.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188억원으로 전년(78억원)보다 141% 증가했고 올 1분기 순이익은 86억원으로 전년 동기(1600만원) 대비 5만3556% 급증했다.

지난해 말 부채비율은 149%다.
장우진 기자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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