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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역사 쓴 방탄소년단,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 톱100 ‘1위’

이한듬 기자2019.04.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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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또 한번 새로운 역사를 썼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오피셜 앨범차트 ‘톱 100’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과 함께 세계 양대 팝차트로 통하는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 정상에 오른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13위에 올랐다. 지난해 ‘아이돌’로 세운 21위 기록을 자체 경신한 것이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은 ’오피셜 앨범 차트 업데이트 톱 100’ 1위, ‘오피셜 앨범 세일즈 차트 톱 100’ 1위, ‘오피셜 피지컬 앨범 차트 톱 100’ 1위, ‘오피셜 스코티시 앨범 차트 톱 100’ 1위, ‘오피셜 앨범 다운로드 차트 톱 100’ 2위, ‘오피셜 아이리시 앨범 차트 톱 50’ 6위, ‘오피셜 앨범 스트리밍 차트 톱 100’ 8위 등 총 5개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오피셜 싱글 차트 톱 40’ 13위를 비롯해 ‘오피셜 싱글 차트 업데이트 톱 100’ 8위,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 9위,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 톱 100’ 9위, ‘오피셜 오디오 스트리밍 차트 톱 100’ 18위, ‘오피셜 스코티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 14위, ‘오피셜 아이리시 싱글 차트 톱 50’ 14위로 8개 부문 싱글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 외에 앨범 수록곡 대부분이 싱글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영국 팝스타 에드 시런이 피처링한 '메이크 잇 라이트'를 비롯 '소우주', '홈', '디오니소스'는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과 '오피셜 싱글 차트 업데이트 톱 100',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 톱 100', '오피셜 스코티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국내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20일 MBC TV ‘쇼! 음악중심’, 21일 SBS TV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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