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금호타이어, 영국 증권시장 상장폐지… “효용성 고려”

장우진 기자2019.03.15 16:34
금호타이어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보통주 7만6034주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외DR(보통주 예탁증권)의 원주 전환에 따른 거래 규모 및 상장 효용성 대비 유지비용 등을 고려해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폐지 예정일은 오는 4월30일이다.
장우진 기자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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