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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교통사고, 얼굴 부상… "심하지 않아, 곧 복귀"

김유림 기자2018.11.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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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교통사고.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배우 공명이 교통사고로 얼굴을 다치는 부상을 당했다.

공명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오늘(9일) "어제(8일) 밤 공명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마쳤고 다행히 얼굴 등에 입은 부상은 심하지 않다"고 전했다. 공명은 현재 귀가 조치한 상태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촬영은 곧 복귀할 예정으로 차질 없이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명은 지난 8일 스태프들과 함께 차량으로 현재 출연 중인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촬영장인 인천 영종도를 빠져나오던 중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9일 예정돼 있던 촬영은 미뤄졌고 공명은 추후 스케줄을 조율하고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공명은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능글미와 여유로움이 넘치는 재벌 3세 개발팀 강준호 대리로 변신해 열연 중이다.

김유림 기자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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